토트넘과 맞선다 '33세' 젊은 프랑크푸르트 감독, UCL 토너먼트 진출 실패에도 "1mm도 양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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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8/202601281331775980_69799269071ee.jpg)
[OSEN=정승우 기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데니스 슈미트(33) 감독 대행이 토트넘 홋스퍼전을 앞두고 "의미 없는 경기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챔피언스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그는 단 한 순간도 물러설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독일 '키커'는 28일(한국시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토트넘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열린 슈미트 감독 대행의 기자회견 내용을 전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이미 16강 진출이 좌절된 상태로, 이번 경기는 결과와 관계없이 조별리그 마지막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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