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PSV 아인트호벤 이적 대비한다…울버햄튼, 맨유 출신 윙어 영입 추진! 새로운 ST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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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울버햄튼은 새로운 공격수 영입에 혈안이 되어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엔젤 고메스 영입을 위해 마르세유와 협상 중이다. 고메스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우선순위에서 하락했다. 에단 은와네리가 오면서 더 밀릴 예정이다. 울버햄튼이 고메스를 노린다. 고메스의 기술과 경험은 울버햄튼에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울버햄튼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 대파하면서 시즌 개막 후 무승을 끊어냈지만 여전히 확실한 꼴찌다. 20위 울버햄튼은 23경기를 치러 1승 5무 17패를 기록하면서 승점 8 획득에 그쳤다. 19위 번리와도 승점 7 차이가 나며 강등권 밖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 17 차이다. 잔류를 위해서는 기적과 같은 연승 행진이 필요한데 공격력 강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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