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미모가 이 정도? 이탈리아 4~5부 관중까지 늘리는 미녀 심판 화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1 조회
-
목록
본문

이탈리아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미녀 심판이 전 세계 축구팬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줄리아나 비질레(23) 심판은 현재 이탈리아 프로축구 4부에 해당하는 세리에D, 그리고 5부에 해당하는 엑셀렌차에서 심판으로 나선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비질레 심판을 소개하면서 "4부와 5부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비질레 심판이 4~5부 리그 관중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