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토트넘 모두 거절 당했다'…PSG, 이강인 이적 협상 불가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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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이강인 이적 거부가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 현지매체는 28일 'PSG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예상치 못한 주목을 받은 이강인에 대한 두 번째 제안을 거부했다.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에 이어 토트넘의 이강인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PSG는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잔류시키는 것을 원한다'며 'PSG의 교체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이강인은 허벅지 부상으로 한 달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강인의 이름은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꾸준히 거론됐다'고 전했다. 특히 '토트넘은 이강인 이적에 대해 PSG에 문의했지만 거부당했다. PSG는 이강인이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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