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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현준, 백승호와 만남 무산 유력…경쟁자 야마다 임대 아웃, 버밍엄은 새로운 윙어 비센테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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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현준, 백승호와 만남 무산 유력…경쟁자 야마다 임대 아웃, 버밍엄은 새로운 윙어 비센테 영입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현준 셀틱 잔류가 유력해 보인다.

프로이센 뮌스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셀틱의 야마다 신을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얀 업휴스 디렉터는 "야마다는 매우 민첩하고 빠른 선수로 경기에 힘을 더할 수 있다. 잘 준비되어 있고 우리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선수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야마다는 2000년생 공격수로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맹활약을 하면서 일본 국가대표로도 데뷔를 했다. 가와사키를 떠나 셀틱으로 오면서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셀틱과 4년 계약을 맺은 야마다는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했다. 계속 감독이 바뀌는 과정에서 기회도 얻었지만 증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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