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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메시 맞대결' 약 8만 관중 앞에서 열린다 'MLS 사상 최초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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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로스앤젤레스(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이 열리게 될 LA 메모리얼 콜리세움. /사진=CFB 홈 SNS 캡처
로스앤젤레스(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이 열리게 될 LA 메모리얼 콜리세움. /사진=CFB 홈 SNS 캡처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장식할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약 8만 관중 앞에서 펼쳐진다.

미국 월드 사커 토크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메시가 북미에서 처음 맞대결을 펼치는 경기는 당초 예정됐던 경기장보다 훨씬 더 큰 무대에서 펼쳐진다"고 조명했다.

로스앤젤레스(LA)FC와 인터 마이애미는 내달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손흥민과 메시가 MLS 맞대결을 펼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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