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도! 탈맨유한 1,426억 공격수, 돌아올 가능성 존재→"나폴리, UCL 진출 못 하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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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올 수도 있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붐'은 27일(한국시간) "호일룬은 나폴리에서 임대 신분에서 벗어나 완전 이적을 원한다. 하지만 나폴리의 후반기 성적이 개선되지 않으면 무산될 위험이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2003년생, 덴마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호일룬. 아탈란타에서 2022-23시즌 34경기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줬다. 최전방 미래로 점찍은 맨유가 호일룬에 주목했고 7,200만 파운드(약 1,462억 원)를 투자해 호일룬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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