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추격' 빌라, 7년 만에 에이브러햄 재영입…이적료 3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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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애스턴 빌라가 타미 에이브러햄을 7년 만에 재영입했다.
빌라는 28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에지를 통해 "에이브러햄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 그는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이뤄낸 팀의 핵심 멤버였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에이브러햄의 이적료는 1825만 파운드(약 360억원) 가량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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