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정상+유로파 우승 도전' 애스턴 빌라 칼 뽑았다…타미 에이브러햄 7년 만에 재영입 '공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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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애스턴 빌라로 돌아온 타미 에이브러햄. 애스턴 빌라 홈페이지
애스턴 빌라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에이브러햄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며 “에이브러햄은 2018-19시즌 EPL 승격을 이뤄낸 팀의 핵심 멤버였다”라고 밝혔다. 에이브러햄의 이적료는 1825만파운드(약 36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 유스팀 출신으로 당시 첼시를 지휘하던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 발탁돼 2016년 5월 1군 데뷔전을 치른 에이브러햄은 2경기만 출전하고서 임대의 길을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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