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경쟁' 애스턴 빌라, 공격수 에이브러햄 영입…7년 만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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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 에이브러햄을 재영입한 애스턴 빌라. 애스턴 빌라 SNS 캡처애스턴 빌라는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태미 에이브러햄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 측은 "에이브러햄은 2018-2019시즌 팀의 EPL 승격을 이뤄냈던 핵심 멤버였다"며 재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이적료는 약 1825만 파운드(약 36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첼시 유스 출신인 에이브러햄은 거스 히딩크 감독의 선택을 받아 2016년 5월 1군 무대를 밟았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임대 생활을 시작했다. 브리스톨 시티와 스완지 시티를 거친 에이브러햄은 2018년 8월 당시 2부 리그 소속이던 애스턴 빌라로 임대돼 공식전 40경기 26골을 기록하는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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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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