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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김민재 선발출전!' 볼 수 있었는데…새 판 짜는 첼시, 코리안 몬스터 대신 아르헨티나 센터백 선택→임대 조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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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Champions League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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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이적 가능성이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첼시가 외부 영입 대신 내부 자원 활용으로 방향을 틀면서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는 26일(한국시간)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첼시에서 임대 중인 수비수 아론 안셀미노(21·아르헨티나)가 조기 복귀로 즉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당초 안셀미노는 6월까지 도르트문트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었으나, 유럽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첼시로 복귀할 가능성이 커졌다.

첼시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10승7무6패(승점 37)로 5위에 올라 있다. 이런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최근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김민재를 영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잇따라 제기됐다. 구단 내부 소식에 정통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 역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하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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