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매직' 맨유 날벼락…2연승 주역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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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크 도르구. 연합뉴스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7일(현지시간) "파트리크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약 10주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도르구는 지난 주말 아스널과의 경기 후반 막판 볼을 경합하는 과정에서 통증을 느끼며 쓰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구단 측은 정확한 상태를 정밀 진단 중이나, 복귀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상승세를 타던 맨유에게 도르구의 공백은 치명적이다. 21세의 젊은 공격수 도르구는 지난 26일 아스널전에서도 1-1로 맞서던 후반 5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기를 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득점 이후 후반 34분 햄스트링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며 결국 교체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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