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후계자' 또 좌절, 다음 시즌도 1군서 못 뛴다…'측면 공격 포화' 토트넘 결단→밀월 승격 시 '임대 이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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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후계자로 평가받았던 마이키 무어(레인저스)가 올여름 재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무어는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밀월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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