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로버트슨 영입은 퇴짜맞고 케인은 잔류하고…'되는 게 없는' 토트넘, 최악의 겨울은 계속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4 조회
-
목록
본문
![[1면][축구] 남느냐 떠나느냐 기로에 선 이강인](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8/133192742.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손흥민(LAFC)과 헤어진 뒤 표현 그대로 ‘되는 일이 없는’ 토트넘(잉글랜드)이다. 영입을 추진한 선수들은 전부 퇴짜를 맞았고, 조심스레 기대한 레전드의 복귀마저 실패할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은 겨울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의 영입을 타진했으나 소속팀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고 알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