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형, 승호형 안녕하세요' 리버풀 20세 유망주, 이제 적으로 돌아온다!…"임대 조기 종료→2부에서 강한 관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배준호와 백승호의 동료였던 루이스 쿠마스가 이제는 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리버풀 소식통 '디스 이즈안필드'는 26일(이하 현지시간) "쿠마스의 버밍엄 시티 임대는 조기 종료됐다"고 보도했다.
2005년생의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쿠마스는 전천후 공격 자원으로 빠른 스피드와 개인기를 활용한 돌파에 능하다. 리버풀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쿠마스는 2023-24시즌 어린 나이임에도 잉글랜드 FA컵에서 선발 출전해 1군 데뷔를 이루기도 했지만, 역시 쟁쟁한 공격수들 사이에서 자리를 따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결국 2024-25시즌을 앞두고 임대를 결정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