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최하위, K3 챔피언과 승강전…축구협회, 승강제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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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사회는 2026시즌 K3·K4리그 참가팀 수를 각각 14팀, 13팀으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프로리그와 직결되는 K3리그의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K리그2–K3–K4리그를 잇는 승강 규정 전반을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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