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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 실패에 발등 불 떨어져…대신 브라질 국가대표 MF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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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 실패에 발등 불 떨어져…대신 브라질 국가대표 MF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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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이 어려우지자 다른 타깃에 더 집중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레알 베티스와의 코파 델 레이 홈 경기 전까지 두 명을 새로 영입하기를 원한다.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는 미드필더와 공격수 영입에 집중할 것이다. 두 선수가 훈련에 참여하는 것이 목표다. 에데르송이 일단 최우선 타깃이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겨울에 코너 갤러거, 하비 갈란, 지아코모 라스파도리 등과 결별했다. 기대 이하 모습을 보이던 선수들을 내보내고 후반기에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 새로운 자원들을 추가하려고 한다. 중원 보강이 시급한데 이강인이 후보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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