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3명·日 5명' IFFHS 선정 2025 아시아 베스트11 공개…손흥민·김민재·이강인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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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가 2025년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을 선정했다. 한국 선수는 3명 뽑혔고, 일본 선수가 5명으로 가장 많았다.
27일(한국시간) IFFHS가 공개한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팀 베스트11에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이름을 올렸다.
2025 AFC 남자팀은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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