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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수문장' AV 골키퍼가 792억…맨유-인테르, 겨울 이적 시장 막판 '역대급'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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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 주역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4, 아스톤 빌라)가 겨울 이적 시장 막판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7일(한국시간) 이적 전문가 피트 오루크의 발언을 인용, 아스톤 빌라(AV)가 이번 1월 이적 시장에서 마르티네스를 매각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마르티네스는 구단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핵심 자원이다. 하지만 재정적 고려와 선수 본인의 새로운 도전 의사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예상 이적료는 4000만 파운드(약 792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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