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손흥민 후계자' 될 기회까지 날려, PSG 아틀레티코 이어 토트넘 제안까지 거절…음바페처럼 '파리 지옥'에 갇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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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왼쪽)과 손흥민이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오만과의 경기에서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다. 2025. 3. 20.고양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이적을 필사적으로 막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 소식을 다루는 팀토크의 27일 소식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을 영입하려는 토트넘 홋스퍼의 문의를 차단했다. 이적 불가 방침을 알리며 이강인은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하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활약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국민 클럽’이다. 과거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시절처럼 토트넘은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팀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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