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이강인·김민재, IFFHS 선정 '2025년 AFC 베스트11'에 나란히 선정…황희찬은 탈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과 이강인.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이강인. 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손흥민(LAFC)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25년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로 뽑혔다.

IFFHS는 27일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를 포함한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IFFHS는 세계 베스트11 격인 ‘월드 팀’뿐만 아니라 대륙별로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올해의 팀을 꾸려 공개하고 있다.

‘2025년 AFC 남자팀’은 3-4-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뽑았다.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에 자리한 가운데 이강인은 왼쪽 미드필더, 김민재는 수비수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