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수 황인범이 돌아왔다…월드컵 5개월 앞둔 홍명보호 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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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노르트 황인범이 최근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부상으로 지난해 막바지부터 새해 초까지 고생했던 황인범이 돌아왔다. 네덜란드리그 페예노르트에서 뛰고 있는 황인범은 최근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좋았을 때 몸의 기억을 되찾고 있다. 포인트 모두 황인범의 장기가 고스란히 담긴 장면이라 더 고무적이다.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황인범의 근황은 '월드컵의 해'를 맞이한 홍명보호에게도 낭보다. 중원의 조율사 자리가 아쉽던 홍명보 감독도 시름을 덜 수 있을 전망이다.
페예노르트는 지난 26일 네덜란드 로데르담에서 열린 2025-2026 에레디비시 20라운드 헤라클레스 알멜로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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