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전격 이적→이강인 토트넘 이적, 또 PSG에 막혔다…"토트넘, 이강인 임대 문의했으나 즉시 거절당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프리미어리그 도전론은 거품에 가까운 가설에 그쳤다. 잉글랜드 측 구단의 접촉은 실재했으나, 최종 열쇠를 쥔 파리 생제르맹(PSG)의 태도는 애초부터 분명했다. 결론은 단 하나, ‘이적 불가’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