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치열한 경쟁 속 리그 데뷔전…노리치전 후반 27분 교체 투입, 코벤트리는 1-2 역전패→2위와 승점 3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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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양민혁이 코벤트리 시티 유니폼을 입고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코벤트리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29라운드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양민혁은 후반 27분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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