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없잖아" '절친' 케인, EPL 복귀 'NO'→뮌헨 단장 공식 인정! "재계약 협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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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바이에른과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영국의 'BBC'는 27일(한국시각) '바이에른의 막스 에베를 단장은 케인과 계약 연장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2022~2023시즌까지 토트넘 '원클럽맨'이었다. 2023년 8월 경로가 바뀌었다. '우승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독일의 명문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 초기 이적료는 1억유로(약 1720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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