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이강인이 손흥민 후계자였는데 PSG가 막았다…토트넘 이적 제안 거절 "단호하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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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강인의 프리미어리그 진출이 무산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영국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이달 파리 생제르맹(PSG)에 이강인 영입 문의를 했지만 거절당했다. 토트넘은 왼쪽 측면과 어디서든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수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케난 일디즈, 호드리구, 사비뉴 등 유명한 선수들을 폭넓게 검토하고 있다. 이강인에게 영입 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이제 밝힐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매체는 "손흥민의 성공 덕분에 토트넘은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임대 이적이 가능한지 문의했다. 하지만 PSG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하며 이적은 없다고 통보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매우 높게 평가하며 기복이 있었지만 팀의 중요한 선수로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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