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맨시티 품에 안긴 '英 특급 센터백', 리버풀행 무산 후문 공개! "이적 거의 성사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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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크 게히가 리버풀행이 무산됐던 후문을 밝혔다.
게히는 2000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첼시, 스완지 시티를 거쳐 2021년 크리스탈 팰리스 입성 후 기량을 만개했다. 수비력, 빌드업을 비롯해 경기 운영 능력도 일취월장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센터백이 됐다.
지난여름 이적이 유력했다. 리버풀이 게히 영입을 원했고 이적시장 막판 계약은 성사 직전이었다. 그러나 팰리스가 막판에 갑작스레 마음을 바꿔 게히의 리버풀행은 무산됐다. 결국 올 시즌 팰리스에 잔류한 게히지만,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센터백 보강이 절실했던 맨체스터 시티의 제안을 받아들여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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