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드림 클럽' 갔다고 좋아했던 '리버풀 최악의 배신자', 또 다시 통수? "맨시티와 이적 협상 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드림 클럽' 갔다고 좋아했던 '리버풀 최악의 배신자', 또 다시 통수? "맨시티와 이적 협상 중"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 수도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6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널드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미 에이전트가 한 프리미어리그 클럽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팀은 맨시티다"라고 보도했다.

1998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알렉산더-아놀드. 리버풀 유스부터 시작해 팀 주축으로 거듭났던 '로컬 보이'다. 라이트백으로서 수비도 준수하고 오버래핑이 특히 뛰어나다. 여기에 발밑도 부드러워 측면에서 공격 전개할 수 있는 빌드업 능력을 갖췄다. 풀백으로서 현대 축구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