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 K리그보다 템포 빨랐다"…'옥스포드 유나이티드 합류' 전진우 "잔류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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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전진우가 유럽 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지난 20일 전진우 영입을 발표했다. 전진우는 2025시즌 전북의 K리그1 우승 주역으로 활약하며 지난해 A매치 데뷔전까지 치른 가운데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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