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 임박했나…절박한 첼시, 김민재 겨울 이적 시장 영입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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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25일(한국시간) “첼시가 김민재 영입을 추진 중이며, 뮌헨은 적절한 제안이 있다면 매각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센터백 보강 자금을 마련하려 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시장 마감 전 거래 성사를 목표로 삼았다. 김민재의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 있으나, 출전 시간과 역할을 둘러싼 변수가 협상 테이블을 열어젖혔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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