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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스 이어 풀럼 이적설…오현규가 헹크서 사라졌다! 이적 확실 시 "부상 방지 차원서 제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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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스 이어 풀럼 이적설…오현규가 헹크서 사라졌다! 이적 확실 시 "부상 방지 차원서 제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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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는 올겨울 헹크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벨기에 '부트발 벨기에'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는 톨루 아로코다레 감독 후계자로 기대가 됐는데 선발보다 교체가 인상적이었다. 최근엔 로빈 미리솔라, 아론 비보가 더 기용되고 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와 연결되고 있는데 이적하기 전 부상 방지 차원에서 빠진 가능성도 존재한다. 임대 후 완전 이적이 유력한데 헹크는 완전 이적을 원한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여름에 이어 겨울에도 이적설이 나고 있다. 셀틱에서 기회를 못 받고 있을 때 오현규는 헹크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톨루 아로코다레에 밀려 조커로 뛸 때도 벨기에 주필러 프로 리그 36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한 오현규는 2025-26시즌을 앞두고 슈투트가르트 이적을 꿈꿨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임했는데 결과는 메디컬 테스트 탈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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