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통곡한다! 어떻게 이런 날벼락 떨어졌나?…토트넘 최고 절친, 무릎 골절+2차 수술→팀에서 방출+시즌 아웃+월드컵 낙마 '전부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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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과거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동료이자 가장 가까운 절친으로 알려진 베테랑 수비수 벤 데이비스의 커리어가 사실상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단순한 부상 이탈을 넘어 시즌 아웃 가능성과 함께 토트넘 커리어 종료, 나아가 추진되던 프랑스 이적까지 무산됐다는 보도가 이어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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