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미쳤다' 김민재, 첼시 이적 OR 바이에른 잔류 '골라서' 한다…"선택권은 선수에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문을 걸어 잠그지 않았고, 첼시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독일 'tZ'는 24일(한국시간) "김민재 이적이 구체화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현재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할 가능성과 마주한 상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그중에서도 첼시가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