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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 케인이 입으니 다르다" 잉글랜드, 새 유니폼 유출…"13년 만의 황금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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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주드 벨링엄(왼쪽)과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입은 가상의 모습. /사진=풋티 헤드라인 갈무리
주드 벨링엄(왼쪽)과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입은 가상의 모습. /사진=풋티 헤드라인 갈무리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착용할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풋티 헤드라인'은 최근 "잉글랜드의 2026 월드컵 홈 키트 디자인을 입수했다"며 구체적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매체는 "이번 나이키 유니폼은 잉글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기술과 상징적인 요소들이 결합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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