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빈자리를 리버풀 부주장이 메운다! "우호적인 협상 진행, 계획 앞당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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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 부주장 앤디 로버트슨을 노린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리버풀에서 로버트슨을 영입하기 위해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 왼쪽 측면 수비에 공백이 생겼다. 베테랑 수비수이자 손흥민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벤 데이비스가 발목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다. 시즌 아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데이비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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