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월드컵 가고 싶어서 맨시티 떠났는데 "며칠이면 괜찮을 거라고 봤지만…확인 결과 피로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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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월드컵 출전을 위해 에버턴으로 임대를 떠난 잭 그릴리쉬가 당분간 출전이 어렵다.
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그릴리쉬가 피로 골절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그의 시즌이 끝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릴리쉬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윙어다. 아스톤 빌라에서 성장해 수준급 선수로 거듭났다. 2021-22시즌엔 맨시티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다만 예상과 다르게 그릴리쉬의 활약이 저조했다. 지난 시즌엔 32경기 3골 5도움에 그쳤다. 자연스럽게 잉글랜드 대표팀과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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