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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크지-세슈코 도합 6골' 맨유, 결국 공격수 또 산다!…"스페인 B팀 출신 ST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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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크지-세슈코 도합 6골' 맨유, 결국 공격수 또 산다!…"스페인 B팀 출신 ST 관심"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공격수 영입을 노린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레반테의 스트라이커 에용을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2003년생의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출신 에용은 특유의 저돌성과 버티고 연계하는 능력이 돋보이는 스트라이커다. 카디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에용은 2023-24시즌 프로 데뷔 이후 카디스 B팀에서 주로 활약했다, 32경기에 출전해 14골 2도움으로 득점력을 과시했다. 스페인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승자는 비야레알이었고, 똑같이 비야레알 B팀에서 활약한 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레반테로 소속팀을 옮겼다. 이번 시즌 성적은 15경기 5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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