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도대체 왜? 또 '황당 영입' 유력, 빅클럽 벤치 전락한 수비수 데려온다…英 BBC마저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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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 정도면 '패닉 바이'다. 벤 데이비스(32)를 부상으로 잃은 토트넘 홋스퍼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의 벤치 멤버로 전락한 앤디 로버트슨(31)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유력지 'BBC'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리버풀의 레프트백 로버트슨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며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경험이 풍부한 로버트슨을 통해 수비진의 깊이를 더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역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이 공식 제안을 보냈다. 로버트슨 이적에 관련한 양 구단 간의 협상이 진전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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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 레프트백 앤디 로버트슨 토트넘 홋스퍼 앰블럼 합성 사진.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유력지 'BBC'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리버풀의 레프트백 로버트슨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며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경험이 풍부한 로버트슨을 통해 수비진의 깊이를 더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역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이 공식 제안을 보냈다. 로버트슨 이적에 관련한 양 구단 간의 협상이 진전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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