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영, 도르드레흐트 임대 이적 후 2경기 만에 득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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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드레흐트의 윤도영.(도르드레흐트 페이스북 캡처)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축구의 기대주 윤도영(20)이 도르드레흐트(네덜란드) 임대 이적 후 2경기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윤도영은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M-스코어스 스타디온에서 열린 FC 덴 보쉬와 네덜란드 2부리그 23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3-2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윤도영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16분 코너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왼발로 크로스를 했다. 윤도영의 발을 떠난 공은 완벽한 궤적을 그리며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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