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으로 쓰지도 않을 거면서…엔리케 결국 이강인 안 놔준다, PSG 오히려 재계약 추진 이래서 '파리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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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리빙파크에서 열린 아이다스 F50 ‘레디언트 블레이즈’ 발매 기념 ‘KANGIN MADE ME DO IT’ 이벤트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8. 2.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을 놔줄 생각이 없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에 실패했다.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거부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1월 이적은 ‘불가능’으로 결론 나는 분위기다.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막을 뿐 아니라 아직 2년이나 넘게 남은 계약을 갱신하게 위해 재계약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이강인을 파리에 더 붙잡아두겠다는 내부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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