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고 다른 선수 됐다…토트넘 수호신→남탓 전문가 전락! 방출설 언급→"인터밀란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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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수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밀란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영입에 실패를 했다. 마르티네스와 연결되지 않고 있다. 해당 이적설은 이제 근거가 없다. 아스톤 빌라를 떠날 가능성도 없다. 이제 비카리오가 인터밀란 1순위 후보다. 엠폴리를 떠나 토트넘 홋스퍼로 가기 전에도 인터밀란과 연결된 바 있다. 인터밀란에서 연락이 온다면 이탈리아로 돌아갈 생각이 있다"고 전했다.
인터밀란은 안드레 오나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난 뒤 얀 좀머를 데려와 골문을 채웠다. 좀머는 노익장을 선보이면서 인터밀란 수호신으로 불렸는데 올 시즌을 기점으로 기량이 매우 하락했다. 좀머가 묀헨글라트바흐, 바이에른 뮌헨, 인터밀란 초기, 그리고 스위스 대표팀에서 보여준 놀라운 선방쇼는 이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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