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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이적설에 '손흥민급 대우' 꺼내든 토트넘 홋스퍼, '핵심 CB' 재계약에 총력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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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이적설에 '손흥민급 대우' 꺼내든 토트넘 홋스퍼,  '핵심 CB' 재계약에 총력 다한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미키 반 더 벤을 오랫동안 품길 원한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22일(한국시간) "반 더 벤은 아직 클럽을 떠날 뜻을 밝히지 않았지만, 토트넘은 그를 설득해 새 계약을 체결하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네덜란드 국가대표 센터백 반 더 벤. 센터백으로서 수비력, 빌드업이 뛰어나고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공격 능력도 갖췄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건 2023년이다. 당시 볼프스부르크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드러내자, 토트넘이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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