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활약은 야말보다 위!"→"맨유, 완전 이적시킬 거면 몸값 협상 물러나선 안 돼"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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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마커스 래시포드 이적료를 깎아선 안 된다고 본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완전 영입을 원하는데 맨유 팬들은 구단이 어떻게든 합의된 금액 이하로 물러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래시포드. 맨유 유스 시절부터 구단에 크게 기대받은 '차세대 골잡이'였다. 2015-16시즌 1군 무대를 밟았고 꾸준한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지속적 임팩트를 발휘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루벤 아모림 감독이 부임하자 입지는 더욱 줄어들었고 올 시즌 바르셀로나 임대를 통해 활로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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