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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신입 스트라이커, 젊은 즐라탄 같아…노력하면 더 발전할 수 있다" 팀 선배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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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신입 스트라이커, 젊은 즐라탄 같아…노력하면 더 발전할 수 있다" 팀 선배의 특급 칭찬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루이 사하가 베냐민 셰슈코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사하는 세슈코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아우라를 본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슬로비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세슈코. 오스트리아 리그를 거쳐 RB 라이프치히에서 잠재력을 드러냈다. 라이프치히에서 두 시즌 간 87경기 39골 8도움을 기록하며 빅리그 경쟁력을 증명했다. 재능을 확신한 맨유가 이번 시즌 8,500만 유로(약 1,463억 원)를 들여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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