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나가더니 장밋빛 미래→입지 불투명하던 '맨유 성골 MF', 연봉 대폭 인상 재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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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비 마이누와 맨유와 재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로테이션 자원이었던 마이누는, 지난 맨체스터 시티전 선발 복귀한 뒤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 활약은 곧바로 대폭 인상된 새 계약 협상으로 이어졌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맨유 성골 자원 마이누. 유스 시절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아 폴 포그바 이후 최고의 재능이라 불렸다. 연령별 유스를 단계적으로 밟은 뒤 2022-23시즌 에릭 텐 하흐에게 발탁돼 1군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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