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레전드' 이니에스타, 모로코 대표팀 코치 유력…WC 4강 재현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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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스페인의 전설적인 축구 스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은퇴)가 지도자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 나설 전망이다.
다만 조국 스페인이 아닌 아프리카 최강팀 모로코가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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