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리 매직' 잠잠한 산초도 깨웠다…UEL 페네르바체전서 이적 첫골 '유로파의 왕 정상 도전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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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빌라 제이든 산초가 23일 유로파리그 페네르바체전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애스턴 빌라는 23일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원정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애스턴 빌라는 6승 1패로 2위에 올라 1경기를 남겨 놓고 16강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제이든 산초였다. 그는 전반 25분 경기 유일한 득점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산초는 임대로 이적한 애스턴 빌라에서 감격의 첫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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