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의 시간! 이강인 GO 아니면 ZERO…아틀레티코 '마지막 10일' 올인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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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남은 10일 동안 두 명의 영입을 성사시켜야 하는 최대 압박 상황에 놓였다”고 전했다. 현지시간 2월 2일로 마감되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더는 미룰 여유가 없다는 평가다.
아틀레티코의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미 떠난 이름만 네 명이다. 갤러거, 라스파도리, 갈란, 카를로스 마르틴. 반면 영입은 ‘제로’다. 숫자가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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