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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홍명보호'도 해볼만?…한국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서 붙는 멕시코, '상대 자책골'로 파나마에 1-0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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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시티 | AP연합뉴스

파나마시티 | AP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대결하는 멕시코가 새해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지만, 답답한 경기력으로 우려를 낳았다.

멕시코는 23일 파나마 파나마시티의 에스티다오 로멜 페르난데스에서 열린 파나마와 평가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상대 자책골로 간신히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멕시코는 지난해 7월 미국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한 뒤 7경기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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