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결정력 최악' 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 '수비수 자책골' 파나마에 1-0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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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상대팀 멕시코가 파나마 원정에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멕시코는 23일(한국시간) 파나마에서 열린 원정 평가전에서 파나마에 1-0으로 이겼다. 멕시코는 멕시코 자국 리그 선수들 중심으로 대표팀을 구성해 평가전을 치러 전력을 점검했다. 파나마에 승리를 거둔 멕시코는 오는 25일에는 볼리비아를 상대로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른 파나마 역시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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